the bell / 이성우 기자 [기사요약] 누적투자 53억…인천 간석동 피트인스테이션 착공 예정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교체 스타트업 피트인이 시리즈A 투자 유치에 나섰다. 현대자동차 사내 벤처로 설립돼 2023년 7월 스핀오프(분사 독립)한 피트인은 내달 배터리 교환 및 복합충전 인프라 추가 구축에 나선다. 피트인은 투자 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인프라 확충에 투자할 예정이다. 29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피트인은 120억원 투자 유치를 목표로 시리즈A 라운드를 시작했다. 2022년 설립된 피트인은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전자신문 / 이원지 기자 피트인이 배터리 교체형 구독 서비스(BSS)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 운영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김세권 대표는 현대자동차에서 15년간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차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피트인은 영업용 전기차의 높은 차량 가격, 배터리 수명·잔존가치, 충전 불편 등 주요 한계를 구독·교체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다. 고객은 고가의 배터리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빌려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상태를 관리받고 충전 대신 신속한 교체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더퍼블릭 / 양원모 기자 [기사요약] 안양 교체소 거점으로 현대차그룹과 실증 사업 본격화 10분 내 교체 완료… 충전 대기 시간 대폭 단축 글로벌 시장도 배터리 교체 모델 주목 현대차기아 양재본사 전경 [사진제공=현대차]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피트인이 국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 교체·구독 서비스로 택시 시장을 공략한다. 배터리 소유권 분리 특례를 활용한 이 서비스는 택시 사업자에 연간 610만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 현대차그룹과 본격적인 실증 사업에 돌입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2023년 현대차그
조선일보/이영관 기자 스타트업의 캐즘 돌파 실험 지난달 29일 경기도 안양시 '피트인'에 전기 택시 아이오닉 5가 배터리 교체를 위해 리프트에 올라가 있다. 로봇 한 대(우측)가 다 쓴 배터리를 싣고 나오고 있고, 다른 로봇은 차량 아래쪽에서 완전히 충전된 배터리를 다시 장착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안양시의 전기차 배터리 교체소 ‘피트인’. 아이오닉 5 전기 택시가 리프트에 올라가자, 두 사람이 차량 하부 배터리팩 나사를 풀고 커버를 분리했다. 이어 로봇 한 대가 차량 아래로 들어가 배터리팩을 받아냈고, 다른 로봇이 완충된
굿모닝 인천 8월 글. 오승환 사진. 김성재 피트인 김세권 대표 인천과의 Fit in, ‘딱’ 맞춤…피트인(PIT IN) 도시는 끊임없이 묻는다. 더 빠르게, 더 깨끗하게, 더 안전하게.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있다. 도시의 변화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에서 시작된다는 것. 기후 위기라는 현실 앞에서, 탄소중립이라는 숙제를 앞에 두고 인천은 ‘미래 기술’을 선택했다. 공항과 항만, 산업단지와 물류가 흐르는 도시, 인천. 이곳에서 ‘배터리 교체’라는 기술은 단지 실험이 아니라, 전략이다. 피트인(PIT IN), 전기차를 충전하지 않고 교체
데일리한국/안희민 기자 7개 스타트업 프레젠테이션 경합…최종 확정 위한 심사 로봇산업진흥원이 19일 대구 본사에서 로봇스타트업 피치 스테이지를 개최했다. 7개 기업의 제안서 설명이 이어졌다. [대구=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쟁쟁한 로봇 스타트업 대표들이 대구 로봇산업진흥원에 모였다. 올해 처음 진행된 로봇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최종심의를 받기 위해서다. 로봇산업진흥원은 19일 대구 본사에서 로봇 스타트업 피치 스테이지를 개최했다. 65개 기업 가운데 선정돼 스테이지에 오른 7개 로봇 스타트업 대표자들은 주로 투자회사 관계자로 구